Aflever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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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끝난 뒤에 시작하는 잔상 같은 이야기.
영화, 드라마, 유튜브, 만화, 뭐가 됐든.
향유와 소비 사이 사사로운 이야기.
문화 콘텐츠 중독자 비닐의 미디어 일기.
올리베르 라셰 감독의 영화 <시라트>와 아즈마 키요히코 작가의 만화 <요츠바랑>.
비닐의 <시라트> 분석 및 개인적 불호 포인트.
비닐이 nn년째 <요츠바랑>을 반복해서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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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jn er afleveringen die ontbre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