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lever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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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게스트는 풀 타임 러버이자 텍스트 셰프, 에리카 팕(@eprikot)입니다. 모처럼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혀준 에리카와 무소속 생활의 기반과 지속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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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가 현관문 앞에서, 예진이 버스 안에서 발견한 일상의 악과 분노. 멀리 있는 줄 알았던 악은 아주 평범한 순간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도 자주 발견되곤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안의 악을 알아채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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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jn er afleveringen die ontbre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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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지 않는 옷을 꾸역꾸역 입어내며 돈을 벌던 시절, 내게 맞는 옷은 입은 것 같지만 배고픈 시절. 민희진 님은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돈을 벌라고 했지만, 둘 다 꼭 쥐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돈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휘청휘청 균형 잡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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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를 기념하는 Q&A! 무소속생활자를 위태롭게 했던 도아와 예진의 갈등부터, 그간 있었던 변화, 앞으로의 계획까지! 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Q&A를 담았습니다. 100회 함께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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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된 틀 바깥에서 자신의 작업을 일궈가는 창작자들은 어떻게 일과 삶을 가꿀까. 우리 곁 소리를 소재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작자 심이다은(@simidwn) 님을 초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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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려보내긴 아쉬운 날씨, 도아와 예진이 목적 없이 걸으며 붙잡은 기쁨과 슬픔의 발견들. 야외 녹음으로 사람들의 말소리, 발소리, 새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
*시티트리클럽은 현재 서울 시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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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에 돌입한 무소속생활자. 함께 소비 일기를 쓰면서 서로의 소비 생활에 참견하게 되는데...
*봄을 맞이해 야외 녹음을 시도해 봤어요. 오디오 품질이 평소보다 안 좋아도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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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떠난 퇴사 여행은 워홀이 되고, 기록을 위해 찍은 영상은 100만뷰 콘텐츠가 되고. 좋아하는 걸 좋아하기 위해 헤매온 시간이 나의 '고유함‘이 되었다는 크리에이터 닿아(@_da_ah)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고유함을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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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도아예진. 각자의 일상을 보내면서 좌충우돌한 둘은 조금씩 변하기로 하는데... 어쩐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무소속생활자 시즌2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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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생활자가 곳간을 채워 돌우기 위해 잠시 휴재합니다! 2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 기간동안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더 재밌는 에피소드로 돌아 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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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로 더 빈번한 독서를 계획한 분이 많죠. 부지런히 읽고 쓰는 삶을 위해 도아 예진도 맹렬한 독서 중입니다. 1월부터 2월까지 읽은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모았어요. 알고리즘은 알려주지 않는, 도아 예진의 책장에서 골라낸 흥미로운 책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추신: 이번 에피소드는 예진의 건강 이슈로 녹음실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녹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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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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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내내 내린 눈을 멀끔하게 닦아주는 손길, 뜬금없이 쥐어지는 귤과 핫팩, 낯선 이를 향한 친절들까지. 영하로 떨어진 추위에도 기어이 발견한 따뜻함의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듣고 계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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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나? 내게는 어떤 기반도 없는데, 지금 새 길을 택해도 될까? '해야 하는데'에 머물러 있는 생각을 '해야지'로 옮겨오는 데에는 어떤 동력이 필요할까?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무소속생활자들의 '무모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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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움직이며 내면에 머무는 응축기와, 많이 보고 만나며 흔들리는 확장기 사이에서 우리는 왜 늘 다른 시기의 삶을 부러워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확장기와 응축기의 리듬을 나누어 살펴보며, 매일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과 삶이 좁아지면 실패라는 착각을 내려놓아 봅니다.
[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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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백수저들의 사심 없는 마음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각자의 방식으로 더 잘 살고 싶은 우리도 새하얀 진정성을 가질 수 있을까? 이번 화의 도아 예진은 너도 나도 진정성을 내세우는 요즘, 자신만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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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예진과 비관에서 길어 올린 힘을 믿는 도아, 두 시선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낙관을 미화하지 않고, 비관을 질책하지 않는 마음을 얘기합니다. 꾸준히 낙관하는 힘과 비관 앞에서 체념하지 않는 힘은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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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의 2025년은 어땠을까? 일, 소비, 습관, 장소, 선택, 책, 영화, 노래, 음식, 말, 배움 11개 키워드 아래 각자가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모든 것 중 가장 좋았던 것만을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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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생활자라면 싫어도 피할 수 없는 미션 중 하나인 퍼스널 브랜딩. 도아예진은 ‘기능적 경험’과 ‘감성적 경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우리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보다, 무엇이 되어가는 중인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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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다시 본 지오디 콘서트에서 엉엉 울던 예진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팬 지오디들이 나누는 출근과 육아 걱정을 듣고 마음이 조금 묘해졌대요. 신나게 울고 응원하던 마음과 너무 현실적인 걱정이 나란히 놓여 있어서, 우리 모두 어른과 어린 아이를 동시에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질문이 떠올랐어요. 우리를 단숨에 어린 아이로 만드는 순간들은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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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새벽 배송 기사의 사망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쿠팡. 소비자의 반응은 두갈래로 나뉩니다. 불편함을 지닌 채 여전히 소비하거나, 불매하거나. 과연 새벽 배송이 편리하기만 할까요? 이 편리함은 무엇을 딛고 만들어졌을까요? 편리함이 생략해버리고 만 괄호 안의 이야기를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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