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leveringen
-
1,2부
[역시나 박정호]
세상의 통화가 달러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
1,2부
살 수 있다는 헛된 희망이
가장 잔인한 위로입니다
- 박중철 교수 (연세암병원 완화의료센터) -
Zijn er afleveringen die ontbreken?
-
[커피타임] 세상만사 9할이 우연인데
프리미엄 쇼핑몰 [큐레이션]X손경제 오픈! ??
손경제에서 소개된 바로 그 상품,
지금 큐레이션에서 한정 초특가로 만나보세요.
https://quration.co.kr -
[커피타임] 그놈의 레버리지 ETF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선진국 인정 못 받는 韓 증시.. FT "외환위기 경험 탓"
2) 서울시, 모아타운 규제 완화.. 용적률 최대 500%
3) 서울 부동산 상승폭 또 커져.. 국민銀, 주담대 한도 3억으로
4) 한국 식료품 물가, OECD 2위.. 스위스 다음으로 비싸다
- 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매일경제신문 이희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조미현 기자 -
1,2부
새로운 병목의 등장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이선엽 대표 (AFW 파트너스)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딥시크, 美 수출 규제 속 자체 AI칩 개발 추진
2) 中, 자국 AI 해외 사용 제한 검토
3) SK하이닉스 ADR 상장 D-1.. 본주와 교환 가능성은?
4) 중고폰 거래 연간 900만 대.. 시장 못 따라가는 세금 제도
- 하수정 경제 전문 기자
- 매일경제신문 명지예 기자
- 비즈니스워치 박수익 기자 -
1,2부
450조 중동 재건사업
한국이 1순위인 이유
- 임병구 한국대표 (러머스 테크놀로지)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美, 선박 공격한 이란에 강력 대응.. 원유 수출 막고 공습도 재개
2) 코스피 도박장 만든 레버리지ETF.. 정부 "대책 마련 중"
3) 저축은행 금리 연 4% 넘었다.. 은행권, 예금 유치 경쟁 격화
4) 소비자물가 품목 5년 만에 개편.. 챗GPT, 마라탕 들어간다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이코노미스트 라예진 기자
[친절한 경제]
주가가 오르는 게
왜 기업들에 좋은 건가요?
- 청취자 이현지 씨 -
1,2부
금의 슈퍼사이클
앞으로 5년 남았습니다
- 조규원 대표 (스태커스)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삼성전자 2분기 성적표, 매출 171조에 영업이익 89조원
2) 여당,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뒷받침.. 법적 근거 마련한다
3)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쪼개기 상장 땐 주주동의 필수
4) '초과 세수' 아니라 '추가 세수'.. 용어 바꾼 배경은?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손희애 경제뉴스 큐레이터 -
1부
[텍코노미]
클라우드 진출하는
메타의 진짜 속사정
- 김덕진 소장(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2부
[글로벌 리포트]
중국의 유령도시로
청년이 모이고 있습니다
- 이혜인 기자(한국경제신문)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日 금리 인상 가능성에.. 커지는 '엔캐리 청산' 공포
2) '빅쇼트' 주인공도 공매도.. 반도체 비관론 퍼진다
3) 홈플러스 회생 무산.. 2천억 확보 못 하면 파산
- 한국경제신문 조미현 기자
- 머니투데이신문 김근희 기자
[친절한 경제]
하이닉스가 ADR 상장하면
배당·의결권은 어떻게 되나요?
- 청취자 신영준 씨
2배 레버리지 ETF들은
상·하한가폭이 어떻게 되나요?
- 청취자 마재영 씨 -
1,2부
강북 집값이 덜 오르는 건
사실 버스 때문입니다
- 임삼진 원장 (녹색도시연구원) -
1,2부
[역시나 박정호]
패권 전쟁의 숨겨진 전장
동남아시아인 이유
- 박정호 명지대 교수 -
1,2부
달걀값 오른 건 유통탓?
범인은 따로 있습니다
- 노준기 대표 (계림농장) -
[커피타임] 노후상가가 아파트가 되는 기적
-
[커피타임] 리더의 권한과 책임|SK하이닉스와 애국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워시 연준 의장 "Fed 독립성 변화 없다.. 물가는 여전히 높아"
2) OECD "한국, 연금 수급 68세로 늦추면 GDP 늘어날 것"
3) 오픈AI, 美정부에 지분 5% 양도 논의.. "AI 수익 나누자"
- 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한국경제신문 조미현 기자
- 매일경제신문 명지예 기자 -
1,2부
태평양 깊은 곳에서
희토류 직접 캤습니다
- 김윤미 센터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해저지질연구센터) - Laat meer zien